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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중앙침례교회 부흥성회
[2007/03/16, 08:27:34]  
"(올랜도) 올랜도 중앙침례교회(목사 이장우)에서는 교회 창립 33주년을 맞이하여 초청강사로 달라스에서 세계 침례교회를 개척해 25년간 목회를 하였으며, 2005년 1월부터 중남미 선교사로 파송되어 하나님 복음을 전하고 있는 복음선교회 대표 신인훈목사를 초청해 지난 3월 8일부터 3월 11일까지 나흘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믿음과 은혜의 갈급한 심령들이 성령의 은혜의 단비를 흡족히 받을 수 있었던 부흥성회는 첫날인 3월 8일(목) 오후8시부터 30분간 찬양팀의 찬양시간과 이장우 목사 사회로 이현모 장로의 개회기도가 있은 후 이장우 목사가 신인훈 부흥강사 목사 소개를 하였으며 성도들은 박수로 환영을 했다.
신인훈 목사는 “예수님은 주님이시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인생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질문이라며 1.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나? 2. 나는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가? 3.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라는 세가지 질문에 대하여 성서를 중심으로 은혜스럽게 풀어나가며 말씀을 전했다.
설교가 후 올랜도 한인 침례교회 이달모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다과를 나누며 친교를 가졌다.
이어 둘째날에는 6시 새벽예배와 저녁 7시반부터 차정진 집사의 기도 후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3일째에는 6시 새벽예배와 저녁 7시 반부터 장기종 장로 기도 후 신인훈 목사는 “예수님께 맡기자”란 제목으로 마지막 저녁 부흥회를 가졌다.
이번 집회에는 연인원 350여명이 참석해 큰 은혜받는 시간을 가졌다. <미주신문인협회/플로리다 한겨레저널/hangyurae11@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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