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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제 1회 순회 영사업무’ 대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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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8, 16:15:01] 필라델피아 선데이토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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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한인회(회장 김향진)가 한인회 생긴 이래 처음으로 지역 동포들을 위해 제 1회 순회영사업무를 지난 1일(토) 아씨플라자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약 4백여명의 동포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쳤다. 그동안 순회영사업무는 필라 한인회에서 주도권을 갖고 봄, 가을 1년에 2회 정도 실시했지만 이번 몽고메리카운티에서 영사업무는 한인사회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김향진 회장은 “몽코 한인회가 지역동포들을 위해 존재하고 있지만 동포들과의 거리는 좁히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며 “몽코한인회 역사상 처음으로 영사업무를 하기 위해 그동안 여러 차례 뉴욕 총영사관을 방문하고 논의한 끝에 이번 영사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고 기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동포들의 민원을 제때 처리할 수 있도록 본 협회가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순회영사업무는 올해부터 전자여권신청을 위해 본인이 직접 순회영사 장소를 방문해 본인임을 확인하는 지문채취를 실시해야 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바빴다. 이날 뉴욕 영사관에서는 이경희 영사를 비롯한 직원들이 나와 약 4백여명의 동포들의 민원을 상담하면서 386건을 처리했다. 특히 김경근 총영사도 사전에 연락 없이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처음으로 민원처리에 어려움이 많은 필라 동포들과 자리를 함께하면서 문제점 등을 수렴했다. 많은 동포들은 “급한 민원문제가 발생해도 총영사관이 필라에 없기 때문에 많이 불편하다”며 “필라지역에도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출장소라도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응중 동포담당영사는 “필라는 뉴욕 영사관과 가까운 거리에 있고 또한 재외공관 설치는 대통령령에 의해서만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어려운 사항이다”고 답변했다. 김향진 회장은 “순회영사업무에 총영사가 방문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몽코 한인회 영사업무에 참석한 것이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다”며 “총영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에 동포들의 애로점을 들었고 그리고 민원 처리하는데 필라지역 동포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된는것을 알았기 때문에 영사관측에서 영사업무 횟수를 늘리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다음은 몽코 한인회 제1회 영사업무처리 내용이다. ▲ 여권 217건 ▲ 일반 확인 65건 ▲ 재외국민등록 30건 ▲국적이탈 6건 ▲비자 1건 ▲병역 1건 ▲ 기타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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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송고 회원사 NAU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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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한국전 6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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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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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5월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벨기에Tielen 소재 제 3 공수부대에서 벨기에 한국전참전용사 회 주체로 한국전 6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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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졸업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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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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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여행비자에서 학생비자로 변경했는데 한국에 다녀올 수 있습니까?
이런 경우에는 재학관련 증명 서류를 가지고, 서울의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받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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